목둔: 천삼림의 술 - 사용자가 자신의 손을 거대한 나무 줄기로 변신시키는 인술이다. 차크라를 통해 신체 조직이 세포 수준에서 변화하여 목재가 된다. 이후 사용자는 성장을 발동시켜, 나무가 급속히 늘어나고 여러 갈래의 가지로 분기하게 만든다. 이 가지들로 적을 포박할 수 있으며, 끝을 뾰족하게 만들면 수많은 찌르는 창으로 변한다. 야마토는 오로치마루의 은신처에 침투하기 위해 이 기술을 사용했다. 벽의 작은 균열을 발견한 그는 나무가 그 틈새로 자라나 들어가게 하고 구멍을 팀이 통과할 수 있는 크기로 확장시켰다. 야마토는 다른 장소에서도 이 기술을 여러 번 사용했다. 제4차 신(忍)계 대전 당시 하시라마 센주는 기술의 규모를 입증하여, 마치 손과 같은 거대한 나무 팔다리를 만들어 십미의 후손 중 하나를 포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