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전하는 구의 형태로 손에 모여있는 창크라 농축 기술. 손인장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어떤 속성 원소에도 속하지 않습니다.

라센간 - A급 기술로, 코노하 네 번째 호카게 미나토 나미카제가 개발한 기술이다. 이것은 손바닥에서 채크라를 집중시키고 회전시키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강력한 근접 전투 닌주술이며, 손인장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
이 기술은 세 방향에서 동시에 회전하며 엄청난 속도로 움직이는 집중된 채크라 구 형태를 띤다. 목표와 접촉하면 라센간은 조직과 장기를 세포 수준에서 파괴하는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데, 이는 '드릴' 효과 덕분이다 — 채크라가 길을 가는 모든 것을 literal하게 뚫어 버린다.
라센간의 특징은 그 보편성이다: 이 기술은 어느 속성 채크라에도 속하지 않으며 복잡한 준비 동작이 필요하지 않다. 따라서 근접 전투에서 파괴적인 피해를 빠르게 입히기에 이상적인 도구이다. 그러나 라센간을 습득하려면 닌자는 채크라에 대한 탁월한 통제력과 enormes한 채크라 용량을 가져야 하며, 이것이 대부분의 닌자에게 이 기술을 습득하는 것을 불가능하게 만든다.
미나토 나미카제는尾獸의 볼 폭탄 기술에서 영감을 받아 라센간을 만들었지만, 자신에게 속성 요소를 부여하는 데는 실패했다 — 이는 그의 아들 나루토가 라센류켄을 만들어냄으로써만 달성할 수 있었다.
라센간을 사용하는 извест한 인물들로는 미나토 나미카제 자신, 그의 스승 자이야(기술을 나루토 우즈마키의 제자에게 전수함), 그리고 나루토가 posteriormente 라센간을 완성시키고 다양한 변형들을 개발한 것(거대한 그레이트 라센간부터 속성 변형을 적용한 다양한 형태까지)이 있다. 또한 코노하마루 사루토비는 나루토를 관찰하여 독학으로 이 기술을 습득했다.
페이지 작성자: Kor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