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는 나뭇잎 마을의 그림자로, 모두가 입 밖에 내길 꺼려했다. 호카게가 빛 속에서 마을을 이끄는 동안, 뿌리는 어둠 속에서 더러운 일을 도맡아 했다. 위협을 제거하고, 비밀을 캐내고, 영웅이라면 희생할 수 없는 것들을 희생했다. 이것은 이상을 지키기 위해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과 이름을 포기하는 이야기이다. 여기에는 우리 카탈로그에 등록된 모든 알려진 뿌리 요원들, 창립자의 철학, 그리고 심장 없는 조직이 치르는 대가가 담겨 있다. 이는 코노하의 캐릭터들에 대한 대규모 분석의 한 축이다.
뿌리: 코노하의 그림자, 단조와 비밀 ANBU 부대
뿌리: 코노하의 그림자, 시무라 단조와 비밀 ANBU 부대
뿌리는 시무라 단조가 단독으로 관리한 비밀 ANBU 부대였다. 공식적으로는 해체되었지만, 실제로는 조직이 수십 년간 지하에서 활동하며 오직 자신의 지도자에게만 복종했다.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마을의 안전을 보장해야 하며, 그 누구도, 심지어 호카게조차도 알지 못해야 한다.
조직에 대한 간략한 설명. 단조가 이끄는 비밀 ANBU 부대. 그 무기는 이름도 감정도 없으며 마을의 생존을 위해 어떤 일이든 할 준비가 된 요원들과 호카게의 양심으로부터 완전한 자유입니다.

단조의 철학: 감정 없는 닌자
루트의 기초는 창시자의 교리에 있다. 단조는 마을의 진정한 도구는 이름도, 감정도, 망설임도 없어야 한다고 믿었다.
개인성 소멸. 신병들은 어릴 때부터 두려움과 동정이 명령 수행에 방해되지 않도록 감정을 억누르는 법을 배웠다.
얼굴 대신 그림자. 루트 요원은 영웅도 개인도 아닌, 이념을 위해 봉사하는 무명의 도구이다.
목적은 모든 것을 정당화한다. 단조는 코노하의 생존을 위해 어떤 악이라도 용인된다고 확신했고, 그 악을 스스로 짊어졌다.
루트의 어두운 일들
바로 루트가 마을의 가장 끔찍한 비밀 뒤에 있었다.
우치하 일족 학살. 단조는 쿠데타를 막기 위해 일족 전체의 몰살을 승인한 자 중 하나였다.
숙청과 음모. 루트는 눈에 거슬리는 자를 제거하고, 금지된 기술을 입수하며, 지도부의 등을 돌리고 이중 플레이를 펼쳤다.
선제 공격. 조직은 위협이 명백해지기 전에 행동했고, 그 결과 여러 차례 동료들도 희생자가 되었다.
핵심 사실. 루트는 악당 집단이 아니라 '목적이 인간보다 중요하다'는 이념의 논리적 귀결이다. 그 비극은 마을을 지키면서도 반복해서 마을 사람들을 배신했다는 점에 있다.
알려진 모든 루트 멤버
캐릭터 | 루트에서의 역할 |
조직의 창시자이자 유일한 지도자 | |
7반에 배치된 요원 겸 화가 | |
야마나카 일족의 정신 기술 마스터 | |
희귀한 독성 기카이츄의 보유자 | |
독특한 목둔을 가진 전직 요원 |
사이: 뿌리가 실력을 잃는 방법
조직의 본질은 사이를 통해 가장 잘 드러납니다. 그는 이름도, 감정도 없이, 진짜 미소 대신 얼굴에 그려진 미소를 지닌 완벽한 도구로 길러졌습니다.
하지만 7팀에 배치된 사이는 처음으로 동료가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 나루토와의 우정을 통해 그는 뿌리가 수년간 말살해왔던 것, 즉 자신의 이름, 감정, 그리고 누구를 위해 싸울지 스스로 선택할 권리를 한 걸음씩 되찾았다. 그의 이야기에서 뿌리는 인간의 영혼을 위한 가장 중요한 싸움에서 패배한다.
하지만 네가 무명의 요원들에 대해 읽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명령과 양심 사이에서 선택하고 싶다면, 그를 위한 별도의 코노하 세계가 있다.
